2026.08.12 태장 신규 사업장 개소식 · 초대장 보기
WHY MINHWA

한 획에서 시작합니다

태장은 사람을 일에 맞추기보다, 사람의 강점과 작업 특성에 맞는 일을 찾습니다. 민화는 그 고민에서 시작된 태장의 첫 작업입니다.

사람에게 맞는 일에서 시작했습니다

태장을 준비하면서 먼저 고민한 것은 무엇을 팔 것인가가 아니라, 근로자의 강점과 작업 특성에 맞는 일이 무엇인가였습니다.

민화는 선을 긋고, 기다리고, 색을 얹는 과정을 차근차근 반복합니다. 순서가 보이고 반복한 만큼 익숙해지는 작업이라는 점에서 태장의 첫 직무가 되었습니다.

농업의 이야기가 그림이 됩니다

태장은 농업을 기반으로 출발한 농업회사법인입니다. 과수원과 농촌의 풍경, 꽃과 나무, 지역의 농산물은 민화의 소재가 될 수 있습니다.

자연에서 얻은 이야기를 그림으로 옮기고, 그 그림을 다시 제품과 문화 콘텐츠로 이어가는 것이 태장이 생각하는 민화사업의 방향입니다.

  1. 농업·자연
  2. 민화 도안
  3. 제품
  4. 체험·문화

그림은 제품이 됩니다

태장은 완성된 그림을 전시하는 데서 끝내지 않습니다. 하나의 도안이 보석함, 카드, 달력, 포장재와 기업용 굿즈처럼 여러 제품으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태장의 농업과 자연, 사람의 이야기를 담은 태장만의 도안을 하나씩 쌓아가려 합니다.

하나의 민화 도안보석함카드달력농산물 포장기업 굿즈

하나의 제품 안에 여러 일이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같은 방식으로 그림을 그릴 필요는 없습니다. 한 제품을 완성하는 과정에는 서로 다른 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1. 재료 준비
  2. 도안 전사·채색
  3. 조립·마감
  4. 검수·포장

각자의 강점과 익숙한 작업에 따라 역할을 나누고, 여러 사람이 하나의 제품을 함께 완성하는 구조를 만들어갑니다.

이미 시작된 일입니다

태장은 개소식을 준비하며 민화 작업을 적용한 보석함 약 130개를 실제로 제작했습니다.

그림을 그리고, 제품으로 만들고, 검수하고, 포장해 손님에게 전달하는 과정까지 경험했습니다. 태장에게 민화는 앞으로 해보고 싶은 계획만이 아니라, 이미 제품과 직무로 이어지기 시작한 일입니다.

태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그린 그림이
제품이 되어 팔리는 회사.

태장은 민화를 취미가 아니라 일로, 그림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사업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일터 보기태장에 문의하기